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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33회 작성일 19-03-07 10:13

본문

언제라도 잠시라도 외롭다고 느낄 때
누군가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남몰래 다가와 그윽하고 은은한
꽃잎 차 한 잔을 건네 주시며
방긋이 미소를 지으시니
마냥 설레네

어머
어떻게
아시고서
역시 센스 있으신
그분(천사 같으신 왕언니)
이신걸 ...

어쩌다 가끔
한 번씩이라도
기분좋고 상쾌한
하루를 달콤 상큼한
선물로 주시옵니다

네 그럼 전
답례로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살짝 다가가 가벼운
포옹의 그 느낌을 전하면
꽃잎처럼 피어나는 선율로
전해져 그 분 또한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선사 받으셨다며
마냥 좋아라 하시니 이 또한
서로에게 주고 받는 더없는
사랑의 맘 이리라

이제부터는
나도 누군가에게
살짝 향기로운 말을
거는 꽃처럼 먼저 다가가
달콤 상큼한 행복을
선사하면서 살아야할텐데
맘처럼 쉽지 않으리 ...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 마음이 춘삼월
봄동산 같다 옵니다.

언제나 유쾌한 날로
상큼 발랄한 발걸음
창방의 향으로 피어
행복바이러스 되소서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 한마디에 천냥 빚
다 갚는다고 멋지고
아름다움에 추천의
찬사 보내는 맘으로!!
당당한 한 표 행사!!!

어째 선거 분위기로
탈 바꿈 되었네요...
삶에 양념 뿌리는 맘 ㅎㅎ
늘 상쾌하게 즐기세요
우리 공주 마마 시인님!!

러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 ~ ^
                  0


장미공주님  안녕하세요!
공주님의 시  새빨강 사랑이란 시에
곡을 만들었는데  공음방에 올려도 될까요?
창방에서는 삭제를 해 버리더군요~~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님은
어쩜
그리도 맑고 순수한글로 시를 표현하시는지
매일 궁금합니다
여하튼
자신이 있는 글
상큼하고 발랄한 시 좋아요
박수를 보내며 부럽습니다
베르사유의 궁에서 사셔서
그러신것이지요^^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은파천사시인님
매 번 이렇게 좋은 시같은 글로
희망 주시니 참으로 황공하옵기
그지 없사옵니다 ...

오늘도 여러가지로 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처럼 감동속에서 설레이게
사랑과 행복사이를 넘나드시며
환희롭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1717171일 사랑
 할 시간같이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닝 왕자시인님
어디 가셨다 이제서야
오셨사옵니까

얼마나 기다렸사온데
그래서 님을 위한 시도
별로 좋은시는 아니옵니다.만 ...

그럼 님 그렇게 하시는건
좋사옵니다.만 같잖은 시라 좀 ...

그리고 이제 두 번 다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마시옵소서

안 그럼 호호호 밪줄로 꽁꽁 묶어 버리옵니다 ...
네 그만큼 기다렸으면 이제 좀 여기서
머물 때도 되지 않았나 싶어서 말이옵니다 ...

그리고 언제나처럼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여러가지로 감사드리옵니다

그럼
정말 진짜로

신나라의
기분좋은 상상속으로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부엌방시인님
아니옵니다

어찌 항상
꿀같은 시만 올리시는
님에 비하겠사옵니까 ...

님 오늘도 이렇게
어렵게 왕림해주시고
 살짝 부러운 덧글
남겨 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조금은 편하시게 즐겁게
... 스페셜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은반 위의 요정이
감칠맛 나는 요리를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두무지시인님
그렇사옵니다 ...

이렇게 어려운
발걸음해주시고
예쁜 덧글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복 많이 받으시옵고
항상 건강하시고
신나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그럼
보라요정이
핑크를 초대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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