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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처럼 아름답게 사노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80회 작성일 19-03-25 21:52

본문

봄을 여는 흙 냄새

꽃피고 새가 우는 아침부터 즐겁게

더 커지는 마음의 평화

내 생각과 느낌으로 볼 것이다

봄의 그림자는 나무 그늘 앞에서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터치

나와 다른 크기에 대한 만족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될 것이다

세상을 향한 봄의 세계

쭈그려 않은 동심에게 손 흔들고

지켜봐주는 엄마 아빠의 웃음

문득 가까운 자리의 쉼표를 주시네요

날마다 열망하고 희망에 찬 느낌대로

봄꽃의 그림을 그려가듯

한 자리에서 높게 날아가는 새처럼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말할 것이다

뒤돌아 보는 세상구경

결코 후회하지 않는 봄날의 하루

활기찬 웃음으로 더 앞으로 가리다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도  날아 갈때는 뒤도  돌아볼 새없이 봄을
만끽 합니다
즐거운 봄 햇살이 멀어져 가기전에
행복한 날만 되고픈 날입니다
세상관심 시인님
사소한 곳도 빛나는 군요^^
감사합니다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소하고 작은 봄날의 몸짓 속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보면 좋겠지요.

언제나 건강한 모습이라면
봄은 행운의 계절이 아닐까요.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쁘다보면 지나칠 수 일상
아름드리 나래 펴신 시심에
독자로 하여금 활기찬 싱그럼
만끽하게 해 주고 있는 심연

나이는 점점 늦 가을 향하여
기울어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생의 봄 만끽하고자 합니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장식 위해...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희망을 향한 웃음꽃
시어 잡아 활짝 펴 나르셔 하시길
춘삼월의 노래로 축복합니다

늘 소망참과 생명참의
환희로 심연에 가득 차사
행복 나래 펼치옵소서

세상 관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하게 뚫인 길을 통과하는 기분이 듭니다.
언제나 다정한 세상 교감을 으뜸으로 삼으시니
하루 기쁨 속에 사람 우선의 마음과 신과 함께
사랑의 소식을 전하여 주시니
늘 고맙습니다.

다정도 병인양 하는 마음과
측은지심의 생각이 모여드니
상괘 통괘 경괘한 느낌이
행복한 오늘로 자리잡기를 소망하며
작은 사랑의 출발로 삼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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