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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길 들이기 ...(영화제목을 섞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65회 작성일 19-04-05 10:03

본문

연인이 말을 잘 안들으면 일단은 어린애에게 하듯이
좋은 말로 살살 달래어본다

그래도 잘 안듣고 안통한다 싶으면
좋아하는걸 해주다가 이것도 영 안통해
마지막 3단계를 쓰고싶으면
이렇게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상대가 남성분이라면 이 보세요 나 지금
주먹이 엄청 울고있는데 인정 사정 볼것없이
조폭마누라가 한 번 되어볼까요 ...

사람에 따라서 다 다르겠지만 이렇게하니
어느 정도는 먹히는건지 말을 좀 잘듣는것 같사옵니다

이건 그냥 살짝 겁주기 위한 제 방법일뿐 호호호
다른분들은 그냥 알아서 나름대로의 수단과 방법을 한 번
쓰보시옵소서 .. .

댓글목록

詩農님의 댓글

profile_image 詩農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미에 가시가 있는 것은 알고있으나 주먹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그분 겁 좀 먹었음ᆢㄴ 좋겠습니다 잘 감상해습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구세주시인님 ...
그렇사옵니까

구세주님
오늘도 이렇게
힘찬 발걸음으로 신나게
왕림해주시고 센스있으신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은
첫사랑을 할 때의
그 기분 그 느낌처럼
마냥 설레고 상큼하게
풋풋하고 싱그럽게 ...
알차게 잘 보내시옵소서

멋쟁이처럼
알록달록하게

빛고운
딸기처럼
유혹하듯이

활짝
피어서
더 예뻐보이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공자시인님 호호호
그러니까 살짝 겁만 준다고
그러지 않았사옵니까 ...

귀공자님
오늘도 언제나처럼
즐겁게 오셨다 살짝 겁먹은것
 같은 흔적 남겨주심에 참으로
황공하옵니다

그럼


오늘 하루는
어떠셨사옵니까
달콤상큼하고 즐겁고
많이 행복하셨사옵니까

계속 주무실 때까지
 이렇게 잘 보내시옵소서

순수한
초대의 세침떼기
소녀처럼

밍키가
인형을 핑크로
만들어 버리듯

달콤한
파랑새 노래가
꽃들을 더 향기롭게 만들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들이는 방법을
우리 공주마마님은
부드럽고 상냥하게
 
장미향그럼으로 살포시
물드려 드리며 그대에게
행복바이러스 줄 거라고
정말로 그리 할 거 알아요

시는 그저 보편적인
생각을 적거나 혹은
유머있는 쓰는 거니
장미마마님 그렇죠!!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천사시인님
그러하옵니다
호호호 아무래도
귀공자시인님이
엄청 겁을 집어 먹었나
보옵니다 ...

천사님
오늘도 이렇게
어려운 발걸음해주시고
척척 제마음까지 알아주시니
참으로 황공하옵고 여러가지가
은혜롭기에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님 오늘 하루
어떠셨사옵니까

아마도 여러가지로
달콤상큼하게 기분좋고
즐겁게 ...신나는 댄스처럼
잘 보내셨으리라 사려되옵니다

항상 이렇게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들을 감동에서부터
환희까지를 모두 다 느끼시면서
잘 보내시옵소서

바람난
꽃잎들이
어린왕자의
창가에 머물듯

나비가
춤추는 날에
꽃천사가 맨발로
걸어 다니듯

밤에 피는
장미가
참이슬을 먹어
보고 싶어 하듯

라랄라
랄라
라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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