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바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해 바라기
한번쯤
지쳐 갈 만도 하고
성질내며 돌아 설 만도 한데
다시 접고 너의 곁으로
난 널 해 바리기라 부르고
넌 날 친구라 부른다
댓글목록
부엌방님의 댓글
한번 더
믿음을 다지는
속
스스로를 다지는
맘 아득함
한번도 잊지않는 맘
좋네요
파랑새님의 댓글
태양을 정면으로 맞서는 그 오기가 좋고
철없었음을 익어서 고개 꺾는 그 깊음에
해바라기를 보면 틱틱거리는 그 고소함에
함 더 보게 되는
레르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