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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049회 작성일 19-06-06 09:59

본문

​중독/하늘시



나!름 맛있지

나!름 잘났지

나!름 괜찮지


나가서

밥이나! 먹지

잠이나! 자지

누구나! 그렇지


나오면

나!름이 나! 되지


나!를 봐

나른하고 나태한

나!름 속에서

나! 나! 속에 나대는 나를

나!름대로 나!열해 본다면

나!라는 나비가 자꾸 나락으로 난다


나!와

나르시즘에 나뒹구는

나래접인 나!비



댓글목록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나에 중독되어 가는 세상의 한켠을
뚝딱 담아 보았어요
주관적이긴 하나 올리고 보니..
민망함도 있었는데..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생만세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밥먹고 일하고 잠자고,,,ㅎㅎ
모두 중독이 아닐런지요
나르시즘에 나뒹구는 나비 ,나비,
중독성 있습니다 ㅎㅎ

건안하시길요!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 같지 않은 졸시에 나비 날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삭제하려다가 이런 것도 시가 될수 있으려나..
민낯입니다
들러주셔서 그냥 놔 둡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주손님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시인님 오늘도 즐거운시 색다르게
핑크빛으로 상큼하게 잘 읽고 가옵니다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항상 황금마차 타고 가는 그기분 그느낌처럼
제일 최고가 되어 ... 잘 보내시옵소서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상한 시를 색다르게 보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눈부신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시는
보석같은 사랑의 눈에 존경을 표합니다
행복한 6월 되세요 베르사유의장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시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대단한 기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언젠가 우뚝 서실날이 있을 것입니다
그날을 기원 드립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하늘시 시인 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댓글을 주시기에는 민망한 글 입니다
시도 아닌 것을 올렸는데...
대단한 기지라고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항상 고맙습니다 시인님
건강과 건필을 빕니다~^^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하루 속에서 나와 마주하면서 성찰의
벽 하나를 허물고 있음을 봅니다.
나름대로 부처가 되어
나름대로 예수가 되어
나름대로 레오나르드 다빈치가 되어

하늘시 시인님!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힐링님 다녀 가셨군요

시같지 않는 이상한 글을 올리고 싶은 심사는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나
벽 하나를 허물고 있다 하시니
이제는 뒷걸음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힐링님~^^

탄무誕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탄무誕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뚝딱 담아 올려도

개성미 상큼, 상큼, 팔딱, 팔딱입니다.

항개도 안 민망해요.

'나름의 나',

나래 펼 그 날까지

엄지 척!!

하늘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개도 안 민망하게 또 응원의 말씀을 주시네요
탄무님의 댓글에 엄지 척!!입니다
나름의 나... 이곳에 있을때는 이곳에 진솔하게
저곳에 있을 때는 저곳에 정직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긍적적이고적극적이고 고요한 중독이 되어갔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탄무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정도면 긍정적인 중독이라 느껴집니다
때론 자신감도 필요하지요
나로 인해 벌어지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즐기는
시간이 아름다운 자아도취가 되기를
공감 가득 놓습니다~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닮고 싶은 라라리베 시인님이
잊지않고 다녀가셨네요
졸시에 굳이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아름다운 자아도취에 책임을 진다면
그리고 자유한다면 좋겠다는 공감을 가져 갑니다
고맙습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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