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로망스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달빛 로망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103회 작성일 19-08-05 11:14

본문

퇴고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빛 로망스!
수많은 감동과 감성을 얕은 가슴으로 겪으며
꿈결같은 내용을 파 헤치고 헤메다 보니
저도 모르게 섬밖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아직도 만월은 바다에 누워 유유히 저를 유혹하듯 합니다.
좋은 시 깊은 감동으로 머물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라 하면 두무지 시인님이 가장
감성적으로 잘 표현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섬이나 바다에 가면 막막하고 쓸쓸해져서
사실 숲을 더좋아하는데
가끔 바다가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깊은 공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멋진 시에 마음 퐁당 적시는 한 주 시작 입니다
 
날숨과 들숨 사이 얼룩진 문장은 달빛이 미처 채우지 못한 고백 //

기맥흰 시향 속에 죽여 줘요 하고 소리 질러 봅니다
내 팔이 벌써 아파 아파 하고 내 귓가에 소근 대는데요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우리 시인님! 부라보요 ~~~~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이요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힘찬 부라보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마음에 드시면 팔 덜 아프시게 해드릴께요ㅎ
작업계획 세우시면 연락주셔요
좀 더 아련하게 쓰고 싶었는데
저는 시인님처럼 안되네요
각자 타고난 성향이 있나봐요
저는 사실 애교도 없고 무뚝뚝한 편이라
표현을 잘 못해요
그래서 엄격한 가정교육이 좀 싫었죠
아이들한테는 친구같은 편안한 엄마가 되고 싶었고요
제 내면에선 끊임없이 자유로운 갈망이 있는데
그게 충족이 안되니까 일도 해서 성취감도 가져야 하고
시를 쓰는 것도 사실 자아를 찾는 자기만족의 일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좋아해주시는 시인님이 계셔서
정말 기쁘답니다 감사해요^^
은영숙 시인님 오늘 진짜 덥던데 건강  잘 챙기셔요
사랑 많이많이 보내드릴께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너진 시간을 글썽이며 눈시울이 붉은 조개가
삼켰던 진주를 울컥울컥 뱉어냈다
유유히 섬위로 떠오르는 만월, 달빛 로망스가 자못
흥미롭습니다 섬밖으로 밀려난 하얀 빛 한 조각,
자유로운 사유속에서 유영을 하다 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면 꿈꾸는 섬에서 며칠 달빛과 같이하며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슬픔이나 고단함은 바다로 다 흘려버리고
투명한 마음으로 돌아올 것 같아요
참 영상방에 글 남겨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으로 그 섬에서 보낸 동경의 시간으로 부터 증년으로
넘어 오는  시간의 한계성에서 보여즈는 주도면밀한
시간들의  계단을 보여주는 달빛 로망스!
그 시간 속으로 밀물처럼 차오른 생의 순간들이 녹아들어
여름날의 꿈의 드라마 한 편을 펼쳐 보여주었습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힐링 시인님의 감평이 생의 내면을 들여다 보시는 것처럼
넓고 깊은 곳을 알려주시네요
언제나 세상의 근원을 파헤치시는 깊은 사유가
느껴집니다 공감으로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이장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는 제가 배우고 갑니다.
노련한 붓놀림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시 올려주셔서...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어떻게 시인님의 필치를 따라가겠습니까
겸손의 말씀이십니다

시인님 나이 정말 좋은 시절입니다
근데 뒤돌아보면 그때 하루가 가장 쏜살같이
사라졌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풍요로운 결실 많이 맺으시길 바랍니다

이장희 시인님
좋게 감상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평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하늘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빛로망스와함께하는 ..배경이 행복하게 읽혀집니다
일상을 벗어나 시와 함께하는 시간을 꿈꾸고
이미지로 그려보는 사랑의 흔적으로 다가오네요
섬 밖으로 나와 다시 뒤돌아 보는 감동이 있어
거꾸로도 읽어 봤네요
몇번이고 읽어보아도 난독은 좀처럼 가시질 않네요
라라리베 시인님의 시향을 저도 조금 배우고 싶네요!^^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런 시를 설명하라고 하면 무척
난감할 것 같아요 물론 주제나 형상화 시킨 이미지는 있지만
화자의 생각과는 별도로 각자 처한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
중의적인 해석이 가능하겠지요
저는 하늘시님의 리얼리티를 재치있게 담는
능력을 배우고 싶은데 뭐든 억지로는 안되는 것 같아요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Total 40,984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0
40983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18:10
40982
인사 새글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6:55
40981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8:35
40980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1:36
40979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0:25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2
4091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2
40917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2
4091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2
40915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