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 창작시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창작시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시의 향기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인 1일 1편의 詩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끌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17회 작성일 19-10-21 17:10

본문

퇴고 중 본문삭제

댓글목록

힐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우리의 끌림은 어떤 간절함에서 비롯된 것이고
날마다 그곳으로 가는 이끌림이 있기에 새로운 꿈으로 젖어 살지요.
가장 깊은 근원에 닿게 하는 이 끌림은 무엇일까요.
바람 같으면 바람도 아니고 아니면서 어디론가 끌려가야 하는
우리 생의 모든 것을 스크린에 담아내 보이는 이 세밀한 텃치가
한없이 끌리게 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움의 이끌임으로 속삭일 때가 가장 눈부심입니다.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한순간한순간을 이루는 시간도
끌림의 연장선이 아닐까 합니다
어떤 일도 마음의 동요없이는 자신의 곁에
둘 수가 없겠지요
가장 깊은 근원에 닿게하는 손짓
그런 것들이 모여 한 생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날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번 끌림 속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세심한 감상평으로 깊은 공감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시 순애를 보는 니낌을 받습니다

사랑으로 승화 될 수 있는 끌임이라면
한번쯤 행복을 공유 할 수 있을까? 생각 해 보세요
단지 황금을 바탕으로 하는 것 외에  절대 정신세계의 건전을
토대로 하는, 말이 앞서는 자는 실행 불가능 하며 배신을
밥먹듯이 하기에 말입니다  제 생각이네요
 
아름다운 시향 잘 감상 하고 갑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누군가 좋은 분의 데시 받으셨나요 좋은 동행이면 좋겠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끌림에 대한 초고는 예전에 써놓은 건데
꺼내서 마무리를 지어 봤습니다
끌림에는 많은 것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 기저에 사랑이 깔려 있고 
무엇이든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따스한 곳을 찾아가게 되겠지요
여기서 시인님과 나누는  마음도
끌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사랑의 데시를 받기는ㅎ
나이가 너무 익어버려서 끌림이 있던 날들을
회상하는 일이 대다수입니다
무엇이든 영혼을 살찌우는 끌림이면 좋겠습니다
시를 쓰는 시간도  끌림이 있어야
가능하겠지요 넘치도록 샘솟았으면 좋겠는데
지칠 때가 더 많습니다
시인님의 끊임없는 열정이 부럽습니다
경황이 없으실텐데 들러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하루빨리 시인님의 가정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 많이 가득가득 모아 보내드릴께요~~♥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끌림의 감정선이 민감하게 작동한다면
시인은 젊으십니다
활발하고 씩씩한 느낌있는 삶,좋습니다 ㅎ
전 좀 무심한 편이어서, 늙은 사고죠?

감사합니다!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그래도 무엇이든 배우고 싶은 열정이
어디로 갔는지 최대한도로 감정선을
끌어 올려야 겠습니다
무엇인가 집중해서 성취할 수 있는 삶만이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할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andres0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dres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끌림..  引力

즉, 그건 가치 있는 관계의 질적 質的  향상을 위한
열정 에너지이겠죠

그 같은 관계체계의 수립 없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건 아무 것도 없을 겁니다

요즈음은 무관심이 대세 大勢인 시대라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잿빛 가슴에
출입금지의 팻말을 날카롭게 세우고 있지만..

매일, 면도날 위를 걷는듯한 각박한 삶 속에
점차 잊혀져 가는 인간 본연 本然의
따사로운  情 (끌림)을
놀라움처럼 환기시켜주는 시 한 편

잘 감상하고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핵심을 조목조목 잘 짚어 주셨네요
어딘가를 향하는 마음이 사람에 대한
오고가는  관심의 표출이든
성취하고 싶은 지적 탐구심이든
온기가 흐르는 곳임은 틀림 없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해주신 따사로운 정이
하루를 눈뜨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과분한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곁들여 주시는 안시인님의 감상평이
시보다 더 깊이있고 좋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풍요로운운 시간 되세요^^

Total 40,988건 1 페이지
창작시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20
40987 일미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8:03
40986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2:18
4098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7:44
40984 힐링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37
40983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9
40982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29
40981
인사 댓글+ 2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9
4098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29
4097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9
40978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8
40977 안개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8
40976
조깅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8
40975
딸기꽃 댓글+ 2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8
40974
환상의 아침 댓글+ 2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4-28
40973
내 입술의 말 댓글+ 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8
40972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4-28
40971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7
4097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7
4096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4-27
40968 토끼인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7
40967
고장 난 지퍼 댓글+ 10
수퍼스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4-27
40966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7
40965 페트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7
409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7
409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7
40962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4-27
40961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26
40960 정동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6
40959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4-26
40958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26
40957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6
4095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6
40955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4-26
40954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6
4095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6
40952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25
40951 고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25
40950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5
4094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5
4094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5
40947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4-25
40946 나비처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4-25
40945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4-25
40944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5
40943 솔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25
4094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4-25
4094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4-24
40940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4
40939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24
40938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24
40937 손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4
409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24
40935
궁금증 댓글+ 2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4
40934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4-24
40933 목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4
40932 湖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24
40931 이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4-24
40930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4-23
4092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4-23
40928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23
4092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23
40926 아침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4-23
40925 마콜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23
4092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4-23
409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4-23
40922 덤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3
40921
이 멋진 밤에 댓글+ 1
넋두리하는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3
40920
햄버거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23
40919
은하 댓글+ 1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