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를 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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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지님의 댓글
바나나 속을 잠시 헤매다가 스스로가 미끄러지는 모습 입니다,
선사시대를 너머 지금까지 과정은 히말라야를 종주하는 기분 입니다.
바나나에 얽힌 사연 저 자신을 돌아보고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바나나를 좋아해서 먹다가 저도 모르게
바나나의 신비함 속에 빠져 버렸네요ㅎ
세상에서 자연이 주는 것만큼
신비스럽고 들여다 보고 싶은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인간과 같이 교감하는 모든 것들이
새삼 귀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말씀으로 공감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그렇게 배회하다 뒤집히고
담을 넘고, 경계선 따라 어깨 맞대고
바나나의 꼭지점을 찍으셨군요.
고운 서정으로 풀어낸
바나나의 지난한 여정을 잘 보고 갑니다.
라라리베님의 댓글의 댓글
자연에서 건너온 모든 것들이 우리 손에
들어오기까지 거쳐온 시간들은
어쩜 인간의 삶과 흡사한 행로겠지요
아픔을 견뎌내고 피어나는 생명의 여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나나 그만큼 참 맛있지요ㅎ
바나나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귀한 걸음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