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 새가 무얼 먹는다고 하더라 /고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무얼 먹는다고 하더라 /고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회 작성일 26-02-21 03:42

본문

아직은 게으른 태양이 냇가를 비출때
누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먹는다고 하였는가

서로가 옳다고 끊임없이 물고 물며
그러면서 자신 외의 누군가가 성공하면 질투하고
죽는걸 두려워하며 스스로 죽기를 기도하고
그러면서 편의점에서 밥 한끼를 떼우기도 하는

이기적이고 더러운 생물이
마침내 그 속을 깨끗히 비울때

아무것도 모르는 작은 영혼들은 소소한 축제를 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74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2 07-07
2073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4-14
2072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4-12
2071 DaeSW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4-11
2070 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4-09
206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4-09
2068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4-09
2067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06
2066 하늘나는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4-06
2065 하늘나는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4-06
2064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4-05
2063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4-05
2062 유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4-05
2061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4-04
2060 6월의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3
2059 iwbsb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4-03
2058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03
2057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4-03
2056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02
2055 Co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4-01
2054 Co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4-01
2053
시차 /중3 댓글+ 1
Co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4-01
2052 Ashe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4-01
2051 6월의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3-31
2050 사막독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3-31
2049 김민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3-30
2048 Dae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3-29
2047 SDF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3-29
204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3-28
204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