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사연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새의 사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13회 작성일 17-04-17 06:40

본문

새의 사연

이임영

새벽 5시가 넘으면
어김없이 날아와서
노래를 부르는 새

오늘도 새벽에 날아와서
몇 가지 가락으로
노래를 부르네

베찌 베찌 베찌
빼빼 빼빼 빼빼
짹제젝 짹제젝

어떤 새인지
나무숲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고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날아가버리네

말이 통하면
사연이라도 물어보련만
사연을 알 수 없는
노래만 부르고 가네

 
관련
   

댓글목록

손계 차영섭 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는 참 빨리 일어나요
여명과 동시에,

그리고 짝을 지어 어디론가
먹이를 구하러 가요

새벽 하늘엔 해도 별도 잠자는데 새들만
일찍 하루 일과를 시작해요

이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에는 들리는 않던 새소리가 계속 들려요
새 이름이라고 알려고 사진을 찍으려고 해도
이른 아침이라..사진 찍기도 어려워요..

Total 4,756건 103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4-25
169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4-25
1694 오경숙18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4-25
1693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4-24
169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4-24
169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24
1690
새 크레파스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4-23
168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4-23
168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22
1687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4-21
168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4-21
168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4-20
168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4-20
168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4-19
168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4-17
열람중
새의 사연 댓글+ 2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4-17
168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4-17
167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4-16
1678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4-16
16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4-15
16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4-15
1675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4-15
16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4-14
1673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4-12
167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4-11
1671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4-11
1670
4월 추천작 댓글+ 3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4-11
1669
나비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10
1668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4-10
166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4-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