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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70회 작성일 17-01-18 22:30

본문


  서커스


  책벌레



  달이 외줄을 타는지
  천천히 움직인다
  주위에는 관객의 눈빛인 듯
  수많은 반짝거림이 있다
  밤하늘을 이렇게
  올려다보기만 해도
  이렇게 재미있으니
  뒤집어서 생각해보란다
  그래서 거꾸로 뒤집어서
  조용히 생각해보았다
  땅이 하늘이 되고
  나는 동굴 천장에 매달린 박쥐

댓글목록

이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의 외줄타기 발상이 재미있습니다
계속 외줄로 몰고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늘엔 외줄 하나
낮엔 태양이............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낮에 하늘을 올려다본 게 아니고,
밤에 올려다봐서 그렇습니다.
밤엔 해가 뜨지 않거든요.~^^;
박쥐는 새이기보다도 포유동물(어미의 젖 등을 먹고사는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과 매우 흡사한 종류라고 봅니다.
그래서 거꾸로 뒤집어서 생각을 해서 지구가 거꾸로 되면 동굴 천장에 매달린 박쥐처럼 되지요.
고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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