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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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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02회 작성일 16-12-31 19:54

본문

참새

 

 

찬바람 쌩쌩 부는 날

늘봄 공원에 참새가족이 붉은 열매를 쪼아 먹다가

포르릉

쥐똥나무 가지에 앉았어요

아빠 참새가 말했어요

자 밤이 왔구나

막내는 가운데로 오고

머리를 깃털에 쏘옥 넣고 가슴과 가슴을

바짝 붙여야 한단다

하하 여섯 마리가 하나가 되었어요

감기 걸린다고 깃털 부풀리며

토닥토닥

이불을 덮어 주시는

우리 아빠 같았어요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글 올리지 마자 오셨습니다
참 반갑습니다 이임영 시인님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저물고 정유년 17년도가 다가 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쿠 반갑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고나plm님
졸시에 공감주시어 감사합니다
우리네 사람도 참새처럼 서로가 시린 등 기대어
살아간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입니다
자주 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시인님

다정한 참새 아버지께서
가까이 오셔서 저희 가족도
더욱 마음 든든합니다

두가족 함께 합창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반갑습니다 달팽이걸음님
모두가 참새 가족이군요
독창보단 합창이 아름답지요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에 주신 동시 이번 달 월간소년문학에 실린답니다
주소 알려주시면 책 보내드릴게요~
010-9505-8031번 입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7년도가 밝았습니다
반갑습니다 부지런하신 정민기 시인님
새해엔 더욱 문운이 활짝 꽃피길 바랍니다
늘 따스한 걸음에 고맙습니다

아이고 부족한 시인데 부끄럽네요
따스한 관심과 격려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임영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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