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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니 수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86회 작성일 16-12-13 21:25

본문

딱 니 수준


팔자 좋게 소파에 누워
스마트폰 유튜브 보는

다섯 살 꼬멩이의
초겨울 동영상 삼매경

글을 읽을 줄 아나
글을 쓸 줄은 더욱 모르고

제시카가 보는 걸 슬쩍 엿 보니
딱 니 수준

그러자 발길질 하는
제시카의 성질머리

---
2016. 12. 13 [06:24] 그린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딱 내 수준인 것 같아요.
맘에 들어요.
오늘 밤 껴안고 자도 되나요?

"그러자 발길질 하는
제시카의 성질머리"

아, 껴안고 잤다가는 새벽에 발길질 당하겠군요.~ㅠㅠ
좋은 시간 되세요.

박성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동문학가 정민기 시인님의 수준이야
천하가 다 아는 동시 킬러이지요.

거긴 이제 잘 시간?
가위 눌리지 마시고 푹 주무세요.

박성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래도 사랑으로 길러야 겠죠.

그럼 알아서 바르게 자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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