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달리기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이어달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42회 작성일 16-12-09 20:29

본문


  이어달리기


  책벌레



  파도가 바닷길을 달려온다

  바닷가에 다다른 파도

  "어, 길이 없네?"

  방파제와 바통 터치한다

  이제 길이 주자가 되어 달린다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책벌레) 동시집 『약속 반지』


약속 반지



짝꿍과 싸운 벌로
선생님께서 내게
새끼손가락 고리 걸어
약속 반지 끼워주라고 하셨지

서로 새끼손가락
고리 걸고 있으니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
새끼손가락을 얼른 뺐지

약속 반지 꼭꼭
걸고 있어야 했는데……

해와 달도
햇무리로 달무리로
약속 반지 걸기도 하지



차례

시인의 말

엄마표 볶음밥 9
별에 다녀온 아이 10
팥알 12
모과 13
수세미 따러 가는 엄마에게 15
별꽃이야 16
우리 아빠를 찾습니다 17
민들레 꽃대 위에 19
폭탄먼지벌레 20
파도 21
코 고는 소리 22
이모저모 23
배추 24
민들레 추임새 25
섬진강 기차 여행 27
과자 사러 가는 동전 29
아이와 어른의 차이 31
고래와 분수 32
엄마에게 매달리기 33
갑오징어 34
말이 짧다? 35
동물원에서 36
두루마리 화장지 37
증기기관차 38
조개의 발 40
다락방에 사는 도깨비 41
꿈 43
몽당연필 45
꼬꼬댁 47
겨울 밀가루 사탕 먹기 48
털실 뭉치 49
포장마차 50
초승달 51
보름달 52
명찰 53
아픈 엄마 54
따발총 감탄사 55
도깨비바늘 56
언니가 상 받은 날 57
할머니와 옆집 아저씨 58
초승달 2 60
노을 61
감나무 62
엿장수 맘대로 63
브로치 65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 66
지하철 67
식빵 68
뭉게구름 69
약속 반지 70
양파니까요 71
귤 꽃 72
턱걸이 73
꽃밭 운동장 74
깍두기가 인사하는 방법 75
도토리 76

============
ISBN  979-11-272-0768-7 [03810]


정가 6,500원 | 배송비 2,500원
주문가능 ☞ http://www.bookk.co.kr/book/view/12200

이메일 주문= info@bookk.co.kr | 출판사 계좌 ― 기업 0704-085-7599 (부크크)
POD 도서= 주문 후 제작되므로, 인쇄가 들어간 후에는 환불 불가!(파본은 교환!)
약 2일~5일(최고 8일) 출고가능!

이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

이임영
 
멀고먼 태평양을 달려온 파도
5m 해변을 밟아보고 떠나가네

비슷한 내용의 시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

시인님 동시집 출간 축하드립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동시집 수익금 전액은 아이들의 미래에 사용하며,
아동복지 시설 등에 주문해주고자 이렇게 또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고흥군 아이에게도 벌써 주문해주었고요. 아~ 오늘 받겠네요.

이번 동시집은 해학이 묻어나는 동심이에요.
그래서 OECD 국가 중에서 우리나라가 최하위인 아동 행복지수를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지요.


  파도


  책벌레



  엄마 몰래
  바닷가에 놀러 나왔는데
  어떻게 알고
  벌써 엄마가 저 멀리서
  하얗게 질려서 쫓아온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시인님
너무장하십니다
처음 이곳에 오셔서 작품활동할때부터 지켜보면서
끈기있고대단한 새내기다. 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대단하군요....
저는 창작방에서 한2년 지내다가 지금은  포토방에 이런저런 사진을 올리며 지냅니다
꾸준히 정진하셔서
적으나마 이나라의 아동들에게 큰 등불이되소서,,,

저는 나로도에서 좀 더가는 초도가고향이고요 고흥군풍향면 금산 에서 좀더 떨어진
무학도가 저의 외가랍니다
지금은사람이 안살겠지만 60년대에는 18가구가살았고 동백과 보리수나무가 무성했었는데..
댄마 나룻배로가면 외가댁 할머니가 나를 얼마나 이뻐해주셨는지.....새록새록 그리워지는곳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훌륭한 문인이되십시요

Total 4,756건 11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6
빨래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2-13
1425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2-13
142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12
142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12-12
1422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12
1421
책 좀 읽어라 댓글+ 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11
14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2-11
1419
눈과 이 댓글+ 2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2-11
1418
일출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2-10
1417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2-10
열람중
이어달리기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2-09
1415
미이라 댓글+ 1
초설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12-09
141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2-09
1413
12월 추천작 댓글+ 3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2-09
1412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2-09
1411
음식 투정 댓글+ 2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2-08
1410
겁쟁이 구피 댓글+ 1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2-08
1409 초설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2-08
140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2-07
1407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2-07
140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06
140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2-06
14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2-06
1403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2-06
14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2-06
1401 초설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06
1400 초설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2-06
1399
병원에서... 댓글+ 3
초설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05
1398
비누 댓글+ 4
초설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2-05
139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