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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51회 작성일 16-11-23 08:47

본문

뻐꾸기 

 

 

우리 반 가무잡잡한 윤희는

그림을 잘 그리지요

긴 머리에 얼굴 동그랗게

엄마만 그리지요

 

엄마는 개개비 둥지에 알만 낳아놓고 캄보디아로

훌쩍 날아갔데요

아이들이 놀려도 씨익, 웃기만 하는

국화꽃 같은 윤희

  

먼 산 바라보며

쫑긋 토끼 귀를 세우곤 하지요

나뭇가지 흔들거리며  

뻐국 뻐꾹  

엄마 목소리가 들린데요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책벌레 시인님
아동방에서 열정으로 시를 쓰는 모습이
참 귀하십니다
좋은시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이임영 시인님 오랜만에 참 반갑네요
작가방 옥천 기행 때 뵈었었지요
천국은 어린애 마음을 가진 자들이 들어간다 했지요
유리처럼 투명하고 순수한 동심의 마음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네 가끔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인님 고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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