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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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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0회 작성일 16-10-19 11:27

본문


  옥용이


  책벌레



  옥용이 엄마가
  엊그제 돌아가셨다
  몇 달 편찮으시더니
  끝내 하늘나라로 가셨다

  엄마를 떠나보내고
  학교에 나온
  옥용이

  운동장 가에
  혼자 서서
  남몰래 울고 있다

  가까이 다가가서
  위로라도 해줄까, 하는데
  단풍나무가 단풍잎을 떨어뜨려
  옥용이 어깨를
  가만히 다독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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