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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74회 작성일 16-10-22 14:47

본문

예쁜

핑크저금통

 

어제는 백원 먹고

오늘은 500원 먹었네

 

내일은 기다리지 마

매일 먹으면 실찐단말이야

 

6일째 되는 날에

또 500원 줄께

 

투명아 그때까지

잘 지내 안녕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투명아, 오늘은 이것만 먹자! 땡그랑~
투명아, 오늘은 더 먹어라! 땡그랑~ 땡그랑~
다음 날, 배탈이 난 투명이,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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