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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노래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19회 작성일 16-09-27 10:53

본문

숲이 노래해요.

 

이영균

 

 

아이가 아장아장 쓰레기를 주워다 주면

엄마는 수거함에 분리수거를 해요.

 

광물에서 나온 페트병, 유리병

숲에서 얻어진 나무였을 상자며 종이

가축에서 만들어진 털실과 가죽신

등등

 

아장아장 아이와 엄마는

저들이 돌아가는 자연을 봅니다.

다시 살아나는 숲에는 맑은

강물이 흘러요.

 

숲 속 빛 내림에 울려 퍼지는 음악회 

새소리 물소리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래하는 숲 잘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님 곱고 예쁜시처럼 달콤상큼하게 신나게 즐겁게 . . .  행복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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