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뭉게구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73회 작성일 16-06-20 11:56

본문

《 뭉게구름 》
                             도래


장마가 온대요
비옷과 장화를 
챙겨야 해

내가 아끼는 
그림 우산도 
잘 있겠지

어! 그런데 
하늘 동네가 
어수선해요

곧 비가 올 거라는데
하필 빨래를 
하는 걸까요

여기서 저기서 
몽글몽글
거품 꽃이 피고 있어요

댓글목록

Total 4,756건 128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6
수박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6-23
945
조개의 눈물 댓글+ 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6-23
944
울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23
943
비는 눈물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6-22
942
바위 바위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6-22
941
학교 가는 길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22
940
돌계단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6-22
9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6-21
93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6-21
937
그림자 놀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6-21
936
자갈밭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6-21
935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6-20
934
수박 한 통 댓글+ 2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6-20
93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6-20
932
회색꽃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6-20
931
생일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6-20
열람중
뭉게구름 댓글+ 1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92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6-20
92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6-20
92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6-20
9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6-19
92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6-19
924
나들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6-19
923
매실반찬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6-19
9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6-18
92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6-18
920
다듬이소리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6-18
919
선풍기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6-18
9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6-17
91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