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쯤 닭을 삶을 수 있을까요?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저는 언제쯤 닭을 삶을 수 있을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78회 작성일 16-06-20 12:30

본문

아빠는 가스 불을 허락하셨어요.
라면 정도는 이제 끓여 먹을 수 있어요.
 
달걀을 삶았어요.
찬물에 달걀을 넣고 센 불에
16분을 삶으면 완숙이 되지요.
할머니의 달걀은
14분에 반숙이 되었어요.
저도 엄마가 되면
닭을 삶아 드릴 수 있을 텐데

먼저 키부터 커야겠지요.
결혼도 해야 하고요.
아빠같이 멋진 남자는
라면도 달걀도 삶지 못해야 할 텐데
백숙을 만들어 주려면
삼계탕집 아들하고는 놀지 말아야 겠어요.

댓글목록

Total 4,756건 128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6
수박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6-23
945
조개의 눈물 댓글+ 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6-23
944
울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23
943
비는 눈물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6-22
942
바위 바위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6-22
941
학교 가는 길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22
940
돌계단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6-22
93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6-21
93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6-21
937
그림자 놀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6-21
936
자갈밭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6-21
935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6-20
934
수박 한 통 댓글+ 2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6-20
열람중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6-20
932
회색꽃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6-20
931
생일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6-20
930
뭉게구름 댓글+ 1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92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6-20
92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6-20
92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6-20
92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6-19
92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6-19
924
나들이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6-19
923
매실반찬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6-19
9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6-18
92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6-18
920
다듬이소리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6-18
919
선풍기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6-18
91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6-17
91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