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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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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79회 작성일 16-06-15 08:37

본문

창문 밖에는 / 정채균

 

보이지 않는 바다 하늘에 펼쳐지고

뭉게구름 돛단배로 흘러가요

 

태양은 너무 밝아 쳐다볼 수 없어도

5월 세상은 따사롭기만 해요

 

가로수 짙푸른 잎사귀 무성하고

까치는 부지런히 둥지 지어요

 

줄지어 달리는 자동차들

건널목 신호 잘 지켰으면 좋겠어요

 

파란불에 길 건너다 사고로 수술한 어린이는

오늘도 병실 침대 누워 창밖 바라보며

마음껏 뛰놀 그날 손꼽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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