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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83회 작성일 16-05-11 10:37

본문

《아침 햇살》


발걸음 소리도 
들리지 않아
'누구지?'

그림자도 
보이지 않아
'어라 누구야?'

커튼 틈으로 
엿보는 너
'꼼짝 마'

살금살금 다가가
차르륵 
커튼을 젖히니

헉! 따다다다
빛 화살을 쏘아대는 
해님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ISBN 승인될 예정입니다.
판매 등록은 저녁 때쯤 예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마무리 단계 분발 하십시오.
바쁜 와중에 일일이 리플까지
동시방에 쏟는 시인님의 정성과 열의
참 남다르네요 고맙습니다~ ^^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시선집 ISBN 승인되었으나,
도서정보 결과를 확인한 결과
저작자가 '남경률 외 15명'으로 오타가 되어 있어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또한 온라인 출판사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본문 시안 확인결과
판권지에 '남정률 외 15명'으로 숫자 오타가 있어

[남정률 외 16명]으로 수정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립중앙도서관 도서정보 수정은 현재 온라인 출판사에서 요청한 관계로 내일이나 모레 변경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출판사 서점으로 오늘부터 주문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
애쓰시는 것 안스럽네요
부담 갖지마시고 마음 느긋하게
잠시 쉬어 가신다 생각하세요.
볕살 좋은 하루가 다 지나 갑니다.
수고 조금만 하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햇살이 퍽 따스한 모습이지요
고운 동시에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아침 햇살처럼 퍽 따스한 동시입니다.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시방에서 글을 짓는 분들이나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이 오월 햇살처럼
따스한 분들일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발걸음 해주시고 마음 내려주심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이어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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