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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꾸러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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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58회 작성일 16-05-12 11:16

본문

심술꾸러기 바람

 

이영균

 

 

바람은 심술꾸러기

나무에도

빨랫줄에도

집을 짓는다

 

새들이 와서 놀면

귀찮다고

마구 흔들어

놀지 못하게 하고

 

엄마가 빨래를 널면

무겁다고

마구 흔들어

떨어뜨린다

 

그러면 아빠

소용돌이가 와서

뱅글뱅글 어지럽게

혼내준다.

 

다음 날 아침

삐져서 뾰로통

빨랫줄에 글썽글썽

이슬 떨군다

 

댓글목록

이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민낯 시인님 감사합니다.
저도 민낯이고 싶어서 동심을 그립니다.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행복하십시오.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바람은 언제나 심술 꾸러기이지요
자꾸만 방해만 늘어 놓고
가는 심술 꾸러기 표현 재미있고
공감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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