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재미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독서의 재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20회 작성일 16-05-12 20:33

본문


    독서의 재미
                         손계 차영섭

 

  책을 읽을 때 강물처럼 흘려보내지 마라
  대나무같이 마디 또 한 마디씩 매듭을 짓고 넘어가라
  좋아하는 책을 선택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도 좋지만
  지루하지 않게 목차를 보며 띄엄띄엄 읽어도 좋다

 

  읽으면서 마음에 닿는 부분은 표시를 하고
  공책에 기록하는 습성을 들이면 시간 날 때마다
  두고두고 반복하여 읽을 수 있어 기억을 더듬기 편리하다
 
  감동이 오는 이미지는 글을 쓰는 게 좋다
  시나 수필로 자기 생각을 정리해 두면 완전히 자기 것이 된다
  욕심을 부리지 말고 티스푼 하나 정도만 엑기스를 뽑아내도 성공이다
 
  먼저 읽고, 그것을 기록하고, 깊이 생각하며, 깨달음이 오면
  글을 쓰는 절차다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하면 삶에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행동으로 생활화하지 않는 지식은 쓸모가 없다
  말로만 하는 지식, 희망으로만 간직하는 지식, 의도만 품고 있는 지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독서다
  단 한 가지라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성공하는 독서다

 

  주변 도서관에 가면 얼마든지 좋은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다
  독서는 일종의 명상이며 독서를 생활화하면 하루가 바쁘다
  두뇌 세포를 훈련시키고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크다
  
  어떤 사물과 대화를 하고 사물의 이치를 알아가는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습관이 들면 책을 멀리 하고는 허전해서 못 산다
  좋은 친구요 아름다운 만남이며 최고의 즐거움이다
  나는 13년째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서의 삼매경
참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독서하는 즐거움을 가지면
책속에 들어 있는 상상력이 풍부하지요
고운 시 머물다가 갑니다

Total 4,756건 133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6
헌혈 댓글+ 6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5-18
79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5-18
794
여름은 싫어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5-18
793
버릇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18
792
오동나무 꽃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5-17
791
무거워 보여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5-17
79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17
789
양치질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5-17
788
엘리베이터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5-16
787
담쟁이 댓글+ 8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16
78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5-16
785
유리창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5-16
78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5-16
783
추억 한 장 댓글+ 4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5-15
782
댓글+ 4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5-15
78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5-15
780
하늘책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4
779
낮달맞이꽃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14
778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5-13
777
아카시아꽃 댓글+ 1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5-13
77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3
775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5-13
열람중
독서의 재미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5-12
773
맑은 하늘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2
77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5-12
77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5-12
7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5-12
7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5-12
768
댓글+ 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5-11
767
아침 햇살 댓글+ 10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5-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