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소동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멧돼지 소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32회 작성일 15-11-28 03:25

본문


  멧돼지 소동


  책벌레



  어제 느그 할매가
  멧돼아지한테 쫓겨서
  우리 집을 느그 집으로 알고
  존나게 달베왔는디
  집 앞에서 아, 날 보고
  우리 병식이 숙제 혀야헌디,
  그래서 놀러 못 간디?
  그란디 존나게 웃겨도
  웃음을 참아불고
  병식이 할매, 여그 우리 집이요
  혔더니 아, 멧돼아지처럼
  느그 집 쪽으로 달베가시더라
  니도 혹시 멧돼아지 아니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145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6
아빠의 생일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12-06
43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12-06
434
함박눈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2-05
43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12-05
43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05
431
신토, 불이야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12-04
430
할머니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2-03
42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2-03
42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03
427
신라 기와 댓글+ 2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12-02
426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1-30
42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29
42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1-29
42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1-29
4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1-29
42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1-28
열람중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1-28
41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1-27
41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7
41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11-27
416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6
415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25
414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1-24
41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1-24
412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1-24
41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1-23
41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1-23
40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1-22
408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1-22
40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