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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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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7회 작성일 15-12-03 20:59

본문


  할머니


  책벌레



  시장하시죠?
  아니, 시장 안 가는데?
  그게 아니라, 배고프시죠?
  응, 배고프다
  눈 감아보세요
  감았다, 눈
  할머니 눈 떠보세요
  떴다, 눈
  짠, 찐빵 드세요
  오메, 맛있는 거

댓글목록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잉 난 눈감으라고 그래서 감을 주는 줄 알았는데 눈 맞은 감 말여
하긴 그려 진빵이 꼭 감모양 둥근 거이 찐 감아녀
암튼 맛있네 아이고 착한 우리 손자  일루와 할미가 용돈 줄께

할머니와 손자의 정겨운 모습에 훈훈해 지는 겨울 입니다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하하! 찐감~
맛이 이상야릇하겠지요?
찐감~

감사합니다.
"착한 우리 손자 일루와"
진짜요? 손자가 제 맘에서 날뛰고 있습니다.~ㅎㅎ
콩! (할미가 주는 꿀밤 용돈이여. 이만큼 달콤한 용돈 없을겨~)
할매, 참말로 달고나~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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