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소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토르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31회 작성일 15-08-28 00:21

본문

 

     토르소     /     남정률



머리도 팔다리도 다 잘린

몸통뿐인 모습

마음 아프다.


무슨 죄가 많아서

무슨 큰 죄 지어서

팔다리 목 잘렸을까?


사육신처럼

바른 말 하다가

목 잘렸을 거야.


그러시면 안 된다고

팔 내젓다가

그러시면 정말 안 된다고

발 구르다가

팔다리 잘렸을 거야.


불구의 몸으로도

꼿꼿이 버티고 서는

저 강한 정신을 봐.

죽음보다 강한

곧은 마음을 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15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6 파란잠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8-30
225
가로등 댓글+ 1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30
22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8-30
22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8-29
22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8-29
22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8-28
22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28
21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8-28
열람중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8-28
217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8-27
216
개똥참외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26
215
수박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8-26
214
구름 이불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8-26
21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8-25
212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8-25
211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8-24
21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8-24
209
뽀뽀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8-24
20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8-24
20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8-24
206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8-23
2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8-23
204 파란잠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8-23
20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8-23
202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23
20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23
200
귀 기울여봐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8-23
19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8-22
198
돼지 감자꽃 댓글+ 1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8-22
19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8-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