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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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나라 / 남정률
나무는 목소리가 없어
새를 불러 노래한다.
새는 집 지을 곳이 없어
나무에다 집을 짓는다.
바람은 몸뚱이가 없어
나무를 흔들어 자기를 알린다.
나무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어
바람을 불러 몸운동을 한다.
서로 돕는 숲속 나라에는
가난에도 장애에도 불편이 없다.
인정과 우정이 넘치는 숲속 나라에는
사랑과 평화가 푸르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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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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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나라 / 남정률
나무는 목소리가 없어
새를 불러 노래한다.
새는 집 지을 곳이 없어
나무에다 집을 짓는다.
바람은 몸뚱이가 없어
나무를 흔들어 자기를 알린다.
나무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어
바람을 불러 몸운동을 한다.
서로 돕는 숲속 나라에는
가난에도 장애에도 불편이 없다.
인정과 우정이 넘치는 숲속 나라에는
사랑과 평화가 푸르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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