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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7월 30일 -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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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34회 작성일 15-07-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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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숨바꼭질 한가 봐요.
저도 안 보이네요.
안 보이네요.

보일락 말락~
보인디? 안 보인디?
영구 없다. 띠리 리 리 리

선명한자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명한자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영선생님..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아름다운 동시 잘 보고 갑니다..항상 건안 건필하시기를 ㅎㅎ다음에서는 제 아이디가 선명한 자아예요 ...이성혜 올림 ㅎ

이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혜언니 반가워요.
시마을 사이트 재 정비하느라고..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앞으로 소스를 옮길 수 있게 바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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