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월 30일 -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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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그림과 동시가 보이지 않네요
어디로 갔나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숨바꼭질 한가 봐요.
저도 안 보이네요.
안 보이네요.
보일락 말락~
보인디? 안 보인디?
영구 없다. 띠리 리 리 리
이임영님의 댓글
이미지 첨부 부분이 바꿔서 ,,,다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명한자아님의 댓글
임영선생님..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아름다운 동시 잘 보고 갑니다..항상 건안 건필하시기를 ㅎㅎ다음에서는 제 아이디가 선명한 자아예요 ...이성혜 올림 ㅎ
이임영님의 댓글
성혜언니 반가워요.
시마을 사이트 재 정비하느라고..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앞으로 소스를 옮길 수 있게 바꾼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