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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따라 강남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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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33회 작성일 15-07-29 17:21

본문


  마늘 따라 강남 가기

 


  책벌레

 

 

 

  바쁜 엄마를 도와서
  마늘을 찧다가
  친구가 놀자고 불러서
  밖으로 튀어 나갔다
  톡, 톡,
  튀어 나가는
  얄미운 마늘처럼

댓글목록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드디어 강남까지 진출하셨군요^^
친구 분이 혹시 ㄱㄴㅈㅂ 아니신가?
재미있는 시
즐기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친구 생각이 납니다.
'강남 잠바'이지요. 또 있습니다.
'강남 지방'
'강남 제발'

제발 어려운 애들 좀 추천해주세요!
동시집 인세를 모아서 몇만 원씩 용돈을 지원할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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