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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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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84회 작성일 15-07-12 01:38

본문

< 감자 맞지 >          남정률


길쭉한 감자가 친구들에게
고구마라고 놀림을 받았습니다.

“엄마, 나 감자 맞지?”
 -“당근이지-.”
  ( 당근이라고? )

“할머니, 나 감자 맞지?”
 -“오야-”
  ( 오야? 오이야? )

“소야, 나 감자 맞지?”
 -“무우-”
  ( 무라고? )

“강아지야, 나 감자 맞지?
 - 살래살래 꼬리를 흔듭니다.
  ( 아니라고? )

속상한 감자
물컹하게 썩었습니다.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정률 : 민기야, 나 정률이 맞지?
정민기 :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당연히 당근이죠.
남정률 : 뭐, 당근? 그럼 날 잡숴라~
정민기 : 아따, 왜 그란당가~ 당연히 맞다고요.
남정률 : 그게 그 말이었어? 난 또, 당근이라고~~


웃긴 동시(사실 이 이야기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알고 있었던,~~^^;)
당근이죠. 오이야. 난 감자인데,~~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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