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이를 잠재우는 영란이 엄마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영란이를 잠재우는 영란이 엄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4회 작성일 25-10-02 12:30

본문

영란이를 잠재우는 영란이 엄마


 정민기



 다 큰 영란이를
 업어서 달래며 잠재우는
 영란이 엄마

 좀처럼 잠잘 것 같지 않은
 영란이의 눈빛은
 투명해서 아직 어리기만 하다

 겨울나무처럼 앙상한
 영란이의 두 팔
 엄마의 등에 꼭 붙어서
 칭얼거리기만 하고

 장난감 삼은 노을이
 한순간에 사라질까, 꼭 움켜쥐고
 이따금 주물럭거릴 때마다
 노을이 으깨어지고 있다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본관은 경주이며, 문헌공파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가을 단상』 등, 동시집 『무릎 딱지』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중등 인정 교과서 과학 1(금성출판사, 2013~2017)에 동시 「고드름」 수록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72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1-08
472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30
472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2-27
47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2-27
472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2-06
47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1-29
47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1-18
47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1-15
47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1-06
47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11-01
47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0-26
471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0-26
471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0-11
47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0-10
47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0-08
열람중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0-02
471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9-29
470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9-27
47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9-26
470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9-07
470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9-04
470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9-02
47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9-01
47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8-25
47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8-17
47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7-31
470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7-23
469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7-15
469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6-29
469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6-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