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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07회 작성일 21-01-08 08:37

본문

말랑말랑한 눈


 정민기(책벌레)



 밀가루 반죽처럼
 말랑말랑한 눈

 눈사람 하나 만들어서
 팥죽 끓여주려고
 동글동글 새알심 빚는다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나로도에서》 등, 동시집 《감나무 권투 선수》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전남 고흥군 봉래면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책벌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동시 쓰는데 있어서
롤 모델로 모시는 빈삼각(곽해룡) 아동문학 운영자님께서
지난달에 새로운 동시집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동안 쓰신 동시집을 모두 감상해보았지만,
따스함과 아늑함이 곳곳에 묻어 있는
훌륭한 동심을 가지고 계시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 줄 아시는
진정 아동문학가라고 생각합니다.

곽해룡 시인님은 2007년 눈높이 문학대전을 통해 등단하였으며,
푸른문학상ㆍ오늘의 동시문학상ㆍ김장생문학상 대상
연필시문학상ㆍ전태일문학상ㆍ방정환문학상을 받으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맛의 거리』, 『입술 우표』, 『이 세상 절반은 나』,
『축구공 속에는 호랑이가 산다』 등이 있으시죠!

곽해룡 시인님의 새로운 동시집 《말랑말랑한 말》
저는 오늘에서야 알고 주문하였습니다. 오늘 출고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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