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의 고민, 헐벗은 나무 (동시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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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의 고민
/ 세영 박광호
엄마는 여자의 길
아빤 나그네 설움
살면서 속 앓이를
노래로 한을 푸네
저러는
아빠 엄마를
어찌하면 도울가
~~~~~~~~~~~~~~~
헐벗은 나무
/ 세영 박광호
예쁘던 단풍잎이
하나 둘 떠나가고
앙상한 가지끝을
갈바람 품어 안아
지나간
세월 그리워
휘파람을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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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의 고민
/ 세영 박광호
엄마는 여자의 길
아빤 나그네 설움
살면서 속 앓이를
노래로 한을 푸네
저러는
아빠 엄마를
어찌하면 도울가
~~~~~~~~~~~~~~~
헐벗은 나무
/ 세영 박광호
예쁘던 단풍잎이
하나 둘 떠나가고
앙상한 가지끝을
갈바람 품어 안아
지나간
세월 그리워
휘파람을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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