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가을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과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0회 작성일 19-11-08 07:04

본문

사과의 가을 /손계 차영섭

 

사과나무는 이 해가 가기 전에

양심의 가책을 느꼈나 보다

잊지 않고 가을이면 얼굴이

불그스름 달아오르는 걸 보면,

 

단풍이 든 걸까!

노을이 된 걸까!

부끄럼 탄 걸까!

사과의 마음은 아름답구나!

 

한번쯤 가을이 오면

이제껏 마음을 씻어내고

맑은 마음을 지녀야겠다

새로운 마음을 가다듬어야겠다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을 보며

나도 마음을 가볍게 살아야겠다

단풍과 낙엽을 닮아

사과처럼 부끄러움을 느껴야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43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9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11-09
34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11-08
34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08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08
34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1-07
34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06
34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1-05
348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1-05
348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04
348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1-04
34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1-02
348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1-02
3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1-02
34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1-01
34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1-01
348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0-31
348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0-31
34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0-31
34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0-30
34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0-30
347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30
34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0-29
347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28
34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0-28
347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0-28
34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0-28
34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0-27
34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0-27
34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0-27
346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0-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