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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방파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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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5회 작성일 19-10-06 08:45

본문

속초 방파제에서 /손계 차영섭

 

봄바람은 달려간다

걸음마 손자는 방파제 위를 달리고

봄바람은 손자 머리칼을 스친다

 

종이처럼 날릴까 두려워

할아버지는 바쁜 걸음 재촉한다

모자를 벗기고 치맛자락을 날리던

경력을 지닌 바다 바람이

손자를 좇고 있다

 

바람은 날 놀리고

나는 바람보다 느리고

손자는 바람보다 빠르며

파란 하늘은 마냥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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