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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럽게 잘 익어가는 장미빛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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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4회 작성일 19-07-13 08:05

본문

잘 나가시는 이모들께서 하시는 말씀
우리는 아주 탐스럽게 잘 익어가는 장미빛 연인들인걸

이 뜻을 처음엔 잘 이해를 못했지
그냥 듣기좋은 말로 표현한 것인데 좋은게 좋은것이라고 하네

어떤 이모가수의 노랫말처럼 조금씩 익어가는거라 고 하니
정말로 듣기좋은 노랫말 가사야

우리의 인생은 누구라도 언제라도 조금씩 익어가고 있는
참 아름다운 장미빛 인생을 향하여 무한한 도전을 계속하는것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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