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과 얼굴의 눈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마음의 눈과 얼굴의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19-06-27 05:22

본문

 마음의 눈과 얼굴의 눈 /손계 차영섭

      메시지가 왔다
      “모임 시간은 11시”라고,

      받아본 나는 점심은 12시라고
      내 마음에 이미 찍었으니,
      얼굴에 눈으로 본 11자는 아니 보이고
      11은 실루엣이 되어 12로 보인 것이다

      나는 약속시간에 1시간 지각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5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7-06
322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7-06
32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7-06
32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06
322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7-06
322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7-05
322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7-05
32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7-05
321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7-04
32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7-04
321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7-03
32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7-03
32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7-02
32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7-02
32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7-01
32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01
32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6-30
32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30
320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6-30
320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6-29
32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6-29
320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6-29
32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6-29
32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6-28
32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6-28
32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6-28
320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6-27
31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6-27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6-27
31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6-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