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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두고 온 엄마의 손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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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8회 작성일 19-01-23 11:15

본문

숲에 두고 온 엄마의 손거울


아무르박


시냇물은 졸졸 흐르던 냇가에
하얀 눈이 내리면
새가 다녀간 발자국
내 발자국

시냇물은 졸졸 소리는 보이지 않고
발자국마다 새겨놓은
엄마의 손거울
내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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