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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1회 작성일 19-01-2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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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박



자유로를 달리던 아빠가 뜬금없이
저년이 꼬리를 치네~~

깜짝 놀란 엄마는 아빠를 보고
나는 창 너머 하늘을 본다

아빠,
저 연이 꼬리를 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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