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푸르게 사는 까닭은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무가 푸르게 사는 까닭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1회 작성일 19-01-03 13:05

본문

나무가 푸르게 사는 까닭은 /손계 차영섭

 

구름이 샤워 꼭지를 풀어

목욕을 시켜주고,

바람이 불어와서

체조를 시켜주기 때문이다

 

따뜻한 봄볕이

새 잎과 꽃을 피우게 하고,

무더운 햇볕이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기 때문이다

 

가을볕이 찬바람에

단풍 들게 하고,

새들이 짹 짹 짹 노래를 불러주며,

겨울바람 찬바람이 훈계하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70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03
26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1-02
2684
소감문 댓글+ 7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1-02
26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1-01
2682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1-01
268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1-01
26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01
2679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1-01
26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1-01
26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2-31
26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31
26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2-30
2674
달력나무 댓글+ 1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2-30
26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2-29
26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2-28
26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2-28
26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2-28
2669
겨울 온다 댓글+ 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2-27
26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2-27
26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2-27
26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2-26
26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2-26
26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2-25
26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2-25
2662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2-25
26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2-24
26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2-24
26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2-23
26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2-23
26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