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그림 일기장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오래된 그림 일기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18-08-11 20:15

본문

오래된 그림 일기장
 

 
아버지가
벽에 기대선 아이의
키를 재며 눈금을 긋는다
촘촘한 눈금들이
책장 같다

 

아이가
벽에 낙서를 한다
사람, , , 인형, 나무.......
늘어나는 그림들이
일기 같다

시골집을 돌아보면
손때 묻은 벽에
아이의
자라는 모습이 읽힌다

눈금과 그림들이
점점 쌓이다가 멈추는 날
시골집 벽도
나이가 멈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79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16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9-03
2415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9-03
2414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03
2413 모모는소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03
241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9-02
24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02
24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01
240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01
240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8-31
2407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8-31
2406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8-29
2405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8-29
240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8-29
2403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8-28
240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26
2401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26
2400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8-25
239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22
239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22
2397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8-21
2396 단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8-21
2395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8-20
239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15
239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8-13
2392
8 월 추천작 댓글+ 1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13
2391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12
열람중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8-11
2389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8-10
238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8-10
2387 최마하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8-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