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별똥별
책벌레
어제 하늘나라 가신
우리 할아버지
하나님 몰래 달 쪽배 타고
하늘 강 건너오시다가
강물 젓는 삿대
그만 놓쳐버렸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 계시는데
치사하게 혼자 내려온
삿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운영자 : 정민기)
☆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