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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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지게 지고 오다가
갯바위 에 쉬다가
얼른 밀물 쫓아 뛰어가
철석이는 파도물 훔쳐
반짝거리는 검정 바위 위에
춘희야 ~하고
글을 써본다
파도 타고온 물귀신이
금새 훔쳐간다...
시무룩해진 나....
오늘 밤 엔
구름 타고 지나가는
달님에게
부탁 해야지,,,,
난 춘희 가 좋다
.................................................
정민기 님 동시 보다가
엣동심 생각나
몇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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