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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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나무 /차영섭
땅은 어머니여요
봄여름엔 밥을 줘서 나무를 키우고
따가운 햇살에 데지 않게 보호하며
겨울엔 춥지 않게 가슴으로 감싸 안아요
폭우와 태풍에 떠내려가지 않게 나무를 꼬옥 붙잡아요
나무는 자녀여요
나무는 땅의 도움으로 자라고
가을엔 낙엽으로 땅에 은혜를 갚아요
낙엽은 새봄에 새싹으로 어머니를 기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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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나무 /차영섭
땅은 어머니여요
봄여름엔 밥을 줘서 나무를 키우고
따가운 햇살에 데지 않게 보호하며
겨울엔 춥지 않게 가슴으로 감싸 안아요
폭우와 태풍에 떠내려가지 않게 나무를 꼬옥 붙잡아요
나무는 자녀여요
나무는 땅의 도움으로 자라고
가을엔 낙엽으로 땅에 은혜를 갚아요
낙엽은 새봄에 새싹으로 어머니를 기쁘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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