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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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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20회 작성일 17-09-08 11:09

본문


  얼룩말


  책벌레



  동물원 얼룩말은
  계속 팔리지 않을 거예요
  몸에 찍힌 바코드를
  인식할 만큼
  커다란 바코드 기계는
  이 세상에 없을 테니까요



 글쓴이 : 손계 차영섭
조회 : 3  

코스모스 인사 /손계 차영섭

   길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
   받아주는 사람
   하나 없어도
   마냥 고개를 저으며
   인사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이야, 인사깔은
   코스모스만 닮아라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항상 그 자리에서 웃는 코스모스를


  신호등


  책벌레



  눈싸움해서
  처음으로 이겼다
  친구에게 자랑해도
  믿지를 않는다
  다음에 꼭 보여주고 싶다

 

글쓴이 : 단산지
조회 : 25  

 

 

 

넓고 깊은 바다 위에

누가 찍어 놓았나

까만

쉼표들

 

남실남실 바닷물

찰싹찰싹 바닷물

걷다가 뛰다가 숨차면

숨 한번 쉬고 가라고

 

하늘의 등대

별빛이

흙, 나무, 바위, 풀꽃, 조개들과

힘을 합해서

찍어 놓았겠지!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빈삼각 선생님, 감사합니다.
화창한 가을로 들어섰습니다.

9월의 추천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리며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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