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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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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54회 작성일 17-07-23 07:32

본문

나무의 원망

 

이임영

 

사람들은 여름 최고 기온이

2, 3도만 더 올라가도 덥다고 난리지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야

무던하게 보이지만

기후에 가장 민감하거든

우리는 한 자리에서

오랜 세월 기후에 단련되어 있지

누가 기후를 이렇게 바꾸어놓은 거야

 

남부지방에서 잘 열리는 감은

중부지방에선 열리지도 않아

사과나무도 남부지방에서

중부지방으로 북상 중이잖아

이젠 제주도에 자라는 감귤도

경상도에서 잘 열린다잖아

사람이 키우는 나무가 아닌

우린 이삿짐을 꾸릴 수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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