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바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28회 작성일 17-06-17 20:18

본문

바퀴 /손계 차영섭

 

바퀴는 둥글다

도르래처럼 한 쪽이 높으면

다른 쪽은 낮은 자세로 구른다

 

밤과 낮 같이 교대하고

해와 달 같이 전진하며

음과 양처럼 조화롭다

 

다리보다 빠르고

짐보다 무겁고

많은 양을 진다

 

볼펜은 구슬 바퀴로 글씨를 쓰고

강물은 빗방울로 모여 이동한다

굴렁쇠는 하나로,

 

자전거는 둘로,

삼륜차는 셋으로,

자동차는 넷으로,

 

생물은 다리로 가고

무생물은 바퀴로 간다

날개는 공중에서, 바퀴는 땅에서 빠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99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1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6-21
181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6-20
181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6-19
1813
수박 댓글+ 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6-19
181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6-19
181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6-19
181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6-18
180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6-18
180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6-18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6-17
180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6-17
180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17
18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6-17
180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6-16
180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6-16
180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6-15
1800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6-15
179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6-14
179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6-14
1797
장미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6-13
17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6-13
179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6-12
179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6-12
179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6-11
179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6-11
1791
여름 목동 댓글+ 1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6-11
179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6-10
1789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6-10
17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6-10
1787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6-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