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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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아무르박
마음으로 낳은 자식은
왼손잡이
오른손잡이
둘 중의 하나를 정하여
맏이라고 든든하고
생각으로 낳은 자식은
오른손잡이
왼손잡이
둘 중의 하나를 정하여
형을 따라 하라고 닮았다
둘은 싸워도 악수하는 법은 없지만
힘든 일이 있으면 늘 함께하고
상처가 있으면 서로 약을 발라주고
부모 앞에서는 두 손을 모아 예의가 바르다
형제는 부모가 준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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