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75회 작성일 19-12-13 07:40

본문

그리움/은파

 

사진을 보노라니 주름진 눈가 보며

세월의 흔적 앞에 움푸욱 패이어간

양 미간 사이사이에 초연해진 이순역 

 

이런게 삶이련가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을 거닐었던 추억의 발자국들

하나씩 가슴 속으로 밀려오는 그리움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의 물결들로

심연에 살랑이며 노래할 얘기들이

이아침 가슴속에서 벌써 파고 치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작년에 문학 행사 때 찍은 사진과
올 문학 행사 때 찍은 사진을 비교하니
1년 동안 사윈 모습에 입이 벌어질 정도로
기절초풍!! 비단 은파 뿐 아니라
문인들 모습 또한 그러함에

글을 쓴다는 건 뼈를 깍는 고통인가
세월앞에 장사가 없음을 말하고 있음에
가는 세월 그 누가 막으리오 그 옛날 가요가
스쳐지나가는 이순역이랍니다

문학행사 한국에 가지 못해
하와이에 가서 한 아세안포럼 문학상
받고 4일 동안 와이키키 해변을 다녀면서
하이얀 모랫사장을 거니는 사진과 그곳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쓴 시조입니다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그렇사옵니까 ...
잘읽고 가옵니다

어디에 계시든
항상 건강하시옵소서
감사 드리옵니다

Total 9,135건 10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85
당신은 (P)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1
4084
사랑 나누기 댓글+ 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21
4083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21
40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21
40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2-21
40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2-21
40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21
40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1
407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20
40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2-20
40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20
40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0
40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20
40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2-20
407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20
407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2-19
4069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2-19
40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19
406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2-18
4066
후회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18
406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18
40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2-18
406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7
40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17
40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2-17
4060
겨울비/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7
4059
겨울비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2-17
40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17
40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17
4056
겨울 연가 댓글+ 1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2-16
4055
무제 댓글+ 8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16
40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2-16
4053
신혼여행지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2-16
40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2-16
40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5
4050
추억의 꽃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15
404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2-15
4048
바램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15
40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15
4046
동행의 의미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15
4045
삶속의 행복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2-15
4044
그리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15
404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2-15
40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2-14
404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4
4040
그녀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2-13
403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13
열람중
그리움 댓글+ 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2-13
40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2-13
40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